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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Seong-Ho Obstetrics and Gynecology

3.1

About this business

Location details

500-504 S Virgil Ave, Los Angeles, CA, 90020, United St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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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9:00 a.m. to 2:00 p.m.
Tue9:00 a.m. to 6:00 p.m.
WedClosed
Thu9:00 a.m. to 6:00 p.m.
Fri9:00 a.m. to 5:00 p.m.
Sat9:00 a.m. to 3:00 p.m.
SunClosed
3.145 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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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 Kim's profile image
DB Kim 
3 weeks ago

김성호 선생님은 좋은분이십나다.제가 3년전에 다른병원에서 난소낭종진단을 받고 수술을 권유받았습니다.그때 김성호선생님을 만나뵙고 지금까지도 수술하지않고 치료받고 있습니다.또 다른병원에서 피임주사 한번맞고 2년정도 되도록 호르몬부작용으로 생리를 하지못했고 그 병원에서는 치료가 안된다고 하였을때 김선생님이 치료해주셔서 2달만에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많은 사람들을 상대하는 직업이 다 만점을 받도록 친절할수 없다고 생각합니다.물론 그러면 더 좋겠죠. 선생님은 기부도 많이 하시고 어려운 사람들을 많이 돕고계시는분입니다. 미국에서 친절한 간호사만 찾아가는 환자 아마도 별루 없을거에요.닥터가 의술이 높으면 몇일을 기다려서라도 만날거고 간호사가 불친절하다 해도 찾아갈것입니다. 대학병원에 가서 의사한명을 만나는데 아침 9시부터 기다려서 저녁 9시에야 만난적 있습니다. 김선생님은 돈을 떠나서 정말로 환자를 잘 대해주시고 치료해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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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J 
3 weeks ago

As a pregnant woman, I found the experience extremely uncomfortable and upsetting. I felt embarrassed and judged during my visit. Instead of feeling supported, I was made to feel very uncomfortable, which was especially difficult given that I am expecting a baby. It was a very disappointing exper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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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la Molina 
a month ago

I tried to contact this gynecologist multiple times, but no one ever answered the phone. Since the office is located in my neighborhood and I was hoping to receive care close to home, I decided to visit in person. When I arrived, I was greeted by an older Asian woman at the front desk. I asked a few routine questions, such as whether they accepted my insurance and whether they accepted walk-in patients or required an appointment. Throughout the interaction, she displayed a noticeable lack of courtesy and respect. She repeate...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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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thTeller 
3 months ago

여기 프론트 데스크 할망구 싸가지 없음. 질문하면 짜증부터 내고, 본인이 모르는 거 물어보면 짜증냄. 나이처먹고 산모들한테 스트레스 주고 히스테리 부릴거면 집에서 쉬길. 전화하면 맨날 “잠시만요” 짜증내고 어쩔 땐 그냥 끊어버림; 그리고 질문하면 동문서답 해대면서 상대방이 못 알아 듣는다는 식으로 하는 태도. 김성호 선생님, 프론트 오징어 아줌마 좀 자르세요; 일할 사람 많고 누가 해도 이 아줌마보단 친절할 듯. 게다가 예약은 맨날 아침 10:30으로 잡아놓고 가면 기본 1-2시간 걸림. 다른 시간 물어보니까 다짜고짜 안 된다고 함. 그나마 선생님 진찰 잘 봐줘서 가는데 이 프론트 할망구가 병원 이미지 다 깎아먹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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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ll Jlee 
6 months ago

프론트 데스크 아줌마들 정말 수준 떨어짐. 우왕좌왕 정신만 없고, 질문엔 답도 제대로 못 하면서 바쁘다면서 사람 말이나 끊고. 진찰 전에 물어봤더니, 진찰 후에 이야기 하자고. 진찰 후에 이야기 하자니까 다음에 오시면 된다고. 뭐 하자는거임? 프론트 아줌마 둘, 마치 모가지 날아간 닭대가리 마냥 정신만 없음. 단순한 질문에 대답도 못 하고, 자기네들 병원은 책임이 없다며(?) — 아니 누가 책임 묻는 질문을 한 것도 아닌데 뭐라는건지? 시장통도 이것보단 덜 정신없을듯. 예약은 10:30으로 잡아놓고 가면 기본 1-2시간 걸림. 산모를 앉혀놓고 혈압 재는 기계가 반대쪽이면 간호사가 기계를 옮겨서 해주면 되는데, 산모보고 몸을 틀라고 하는 간호사가 세상에 어딨음? 오늘 의사 선생님 10:50에 출근함. 환자들 이미 부부 8쌍 와서 기다리고 있음. 시설도 구식이고 아이 초음파 하는데 90년대 기계를 쓰는지 선명도도 흐림. 맨날 애기 심장소리 들려준다고 하는데, 그냥 파일 트는 거 같기도 함. 애 낳은 지인이 추천해서 갔는데, 그냥 미국 병원... read more

Frequently asked questions about Kim Seong-Ho Obstetrics and Gynecology

How is Kim Seong-Ho Obstetrics and Gynecology rated?

Kim Seong-Ho Obstetrics and Gynecology has a 3.1 star rating with 45 reviews. 

When is Kim Seong-Ho Obstetrics and Gynecology open?

Kim Seong-Ho Obstetrics and Gynecology is open now. It will close at 5: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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