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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 directions| Weekday | Schedule | Status |
|---|---|---|
| Mon | 9:00 a.m. to 2:00 p.m. | |
| Tue | 9:00 a.m. to 6:00 p.m. | |
| Wed | Closed | |
| Thu | 9:00 a.m. to 6:00 p.m. | |
| Fri | 9:00 a.m. to 5:00 p.m. | |
| Sat | 9:00 a.m. to 3:00 p.m. | |
| Sun | Closed |
8주차가 넘어서 처음 초음파를 봤는데 태아가 안보인다고 큰일이라더니, 삼사일 후 태아가 보이는데 심장이 안 뛴다 했다가 다시 보니 건강하대요. 사람이 나쁘진 않은 것 같은데 나이가 많으셔서 그런가 초음파도 서툴고 뭐 물어봐도 잘 모르세요.
김성호 선생님은 좋은분이십나다.제가 3년전에 다른병원에서 난소낭종진단을 받고 수술을 권유받았습니다.그때 김성호선생님을 만나뵙고 지금까지도 수술하지않고 치료받고 있습니다.또 다른병원에서 피임주사 한번맞고 2년정도 되도록 호르몬부작용으로 생리를 하지못했고 그 병원에서는 치료가 안된다고 하였을때 김선생님이 치료해주셔서 2달만에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많은 사람들을 상대하는 직업이 다 만점을 받도록 친절할수 없다고 생각합니다.물론 그러면 더 좋겠죠. 선생님은 기부도 많이 하시고 어려운 사람들을 많이 돕고계시는분입니다. 미국에서 친절한 간호사만 찾아가는 환자 아마도 별루 없을거에요.닥터가 의술이 높으면 몇일을 기다려서라도 만날거고 간호사가 불친절하다 해도 찾아갈것입니다. 대학병원에 가서 의사한명을 만나는데 아침 9시부터 기다려서 저녁 9시에야 만난적 있습니다. 김선생님은 돈을 떠나서 정말로 환자를 잘 대해주시고 치료해주십니다.
As a pregnant woman, I found the experience extremely uncomfortable and upsetting. I felt embarrassed and judged during my visit. Instead of feeling supported, I was made to feel very uncomfortable, which was especially difficult given that I am expecting a baby. It was a very disappointing experience.
I tried to contact this gynecologist multiple times, but no one ever answered the phone. Since the office is located in my neighborhood and I was hoping to receive care close to home, I decided to visit in person. When I arrived, I was greeted by an older Asian woman at the front desk. I asked a few routine questions, such as whether they accepted my insurance and whether they accepted walk-in patients or required an appointment. Throughout the interaction, she displayed a noticeable lack of courtesy and respect. She repeate... read more
여기 프론트 데스크 할망구 싸가지 없음. 질문하면 짜증부터 내고, 본인이 모르는 거 물어보면 짜증냄. 나이처먹고 산모들한테 스트레스 주고 히스테리 부릴거면 집에서 쉬길. 전화하면 맨날 “잠시만요” 짜증내고 어쩔 땐 그냥 끊어버림; 그리고 질문하면 동문서답 해대면서 상대방이 못 알아 듣는다는 식으로 하는 태도. 김성호 선생님, 프론트 오징어 아줌마 좀 자르세요; 일할 사람 많고 누가 해도 이 아줌마보단 친절할 듯. 게다가 예약은 맨날 아침 10:30으로 잡아놓고 가면 기본 1-2시간 걸림. 다른 시간 물어보니까 다짜고짜 안 된다고 함. 그나마 선생님 진찰 잘 봐줘서 가는데 이 프론트 할망구가 병원 이미지 다 깎아먹는듯.
Kim Seong-Ho Obstetrics and Gynecology has a 3 star rating with 46 reviews.
Kim Seong-Ho Obstetrics and Gynecology is open now. It will close at 3: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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