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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Tilbury Ave, Stanhope Gardens, NSW, 2768, Australia
Get directionsMy aunt, Jenny Seo, is receiving care at Living Waters. My name is Tanya. Seeing my beloved family being cared for warmly and spending each day peacefully fills me with deep trust and gratitude toward Living Waters Aged Care. Watching my aunt become so much brighter than before feels like such a blessing—it gives us peace of mind. I’m truly thankful that my uncle and aunt can live comfortably at Living Waters Aged Care, where we can entrust them with faith. I pray that the company continues to grow and prosper as they provid... read more
저는 현재 목사로 사역중이며, 사돈이 Living Waters 에서 Care 받고 있습니다. Living Waters Aged Care는 어르신들을 사랑과 정성으로 돌보는 참으로 귀한 사역을 감당하는 곳입니다, 생애의 마지막 여정을 존귀하게 섬기는 최대표님과 직원들의 수고는 하늘의 상급이 클 겁니다. 한분 한분을 가족처럼 여기며, 세심하게 돌보는 그 손길들이 사돈을 회복시키며, 저희 온가족에게 큰 감동과 진심을 느낍니다. 이러한 귀한기관이 우리지역에 있다는 것은 참으로 감사한 일이며, 일하시는 분들도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분들입니다. 언제나 좋은방향으로 알려주시는 최대표님과 양코디님께 감사드리며, Living Waters 를 위해 기도드립니다. 아멘 ~
저는 리빙워터스를 사돈내외를 통해 알았습니다. 현재 사돈께서 Care 받고 있고, 리빙워터스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아름다운 사역지라고 생각하며, 사랑과 배려가 가득한 따뜻한 공동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불편한 분들께 위로와 기쁨을 전하는 복된 장소가 되기를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이렇게 어르신들을 존중하고 따뜻하게 돌보는 기관이 있다는것이 얼마나 귀한 일이며, 요즘처럼 외로움이 많은 시대에 어르신들에게 안부말씀으로 편안함을 느끼며 지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리빙워터스의 귀한 사역위에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Living Waters에서 제 작은매형 Peter Noh가 Care 받는 것을 보면서 참좋은 Aged Care 라고 느꼈습니다. 저는 호주 누님댁에 놀러온 Mr.Seo 입니다. 옆에서 보니 깊은 감동 받아서 몇자 적습니다. 무슨 요청사항에 대해 신속하게, 더 좋은것으로 추천해주는것을 보았고, 환자를위해 세심한배려와 관심을 가져 Care 생활이 안정되고 평안합니다. 여러 Aged Care 중에서 가장 훌륭하고 신뢰할 수 있는 기관이 Living Waters 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매형이 호주에서 고품격 케어 써비스를 받고 계서서 저는 안심하며 호주를 출국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아픈이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줄수있도록 변함없는 사랑으로 맞이해주시길 소망합니다. 모든 힘든일을 감당하시는 최 대표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Living Water 에 대한 저의 소견> 오늘 기온이 내려가 춥고 을씨년 스런 날씨 이지만 열심한 모습으로 함께 하신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이곳 시드니로 온지 36년차이며, 여러분 처럼 몸 굳어가는 70대 후반 할머니 이며 현재 혼스비에 살고 있습니다. 전에는 성당에서 갖는 이와 비슷한 모임에 참석 하기도 했지만, 거리가 멀어 부담되어 안가다가 보니 몸이 굳어져서, 매사에 의욕이 없던때 사라씨 안내로 참석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새학년 반 배정 받은 학생 처럼 낯설고 어색하여 소극적 이었지만, 지금은 큰일을 당해 힘든 친구를 데려올 만큼 적극적이 되었습니다. 시드니에 이와 비슷한 모임이 여럿 있어도 저는 거리가 가까워 편하기도 하지만. 같은 나무 가지에 달린 잘익은 사과 처럼 저와 닮은 여러분의 친근한 모습이 따사로워, 목요일 저녁만 되면 소풍경 내일을 고대 하는 어린이 처럼 설렙니다 Living Waters! 물흐르듯 순조로운 삶! 이말이 좋습니다. 첫째: 흉허물이 없는 동년배의 친근함이 좋고 둘째: 몸치인 저를 움직일 의... read more
Living Waters Aged Care Pty Ltd has a 5 star rating with 90 reviews.
Living Waters Aged Care Pty Ltd is open now. It is open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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